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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 비앙카 공개 비난… “제대로 걸렸다 비앙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19 13:11
2013년 4월 19일 13시 11분
입력
2013-04-19 13:09
2013년 4월 19일 13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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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상 캡처
호주 출신 개그맨 샘 해밍턴이 방송인 비앙카 모블리를 공개적으로 비난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6일 샘 해밍턴은 자신이 진행하는 인터넷 방송 유스트림 ‘샘&조원석의 디스보이즈’에서 개그맨 조원석과 함께 신랄한 디스 열전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샘 해밍턴의 비앙카 비난이었다.
샘 해밍턴은 프로포폴과 대마초 관련 연예인들을 비난 하던 중 “개인적으로 이야기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며 “제대로 걸렸다 비앙카. 넌 어머니가 경찰인데 그러면 안돼”라며 비앙카를 비난했다.
앞서 KBS2 ‘미녀들의 수다’ 출신인 비앙카 모블리는 지난 3월 대마초 흡연 및 구매알선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바 있으며, 그녀의 어머니는 재작년 한인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고위직인 미국 뉴욕경찰국(NYPD) 부서장으로 승진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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