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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원 이혼언급, “난 이미 한번 갔다온 사람” 대담 발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18 14:31
2013년 4월 18일 14시 31분
입력
2013-04-18 14:22
2013년 4월 18일 14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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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원 이혼언급
은지원 이혼언급이 화제다.
은지원은 16일 방송된 QTV ‘20세기 미소년’에서 문희준 토니안 데니안 천명훈과 함께 미소년 서열을 정하기 위해 경합을 펼치던 중 각자 자신의 장점과 자신이 1위가 되어야 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이에 문희준은 “20세기 최고의 아이돌 출신가수로서 팬들이 보고 있으니까 ‘우리가 1등이었다’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으며 데니안은 “god가 가요방송 1위를 제일 많이 했을 것이다. god와 H.O.T가 비슷하다”고 설명했다.
이때 은지원은 “나는 너희의 인생선배라고 생각한다. 나는 한 번 갔다 왔잖아”라는 돌발 발언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에 멤버들은 “그건 반박을 할 수가 없다”고 수긍했으며, 은지원은 “활동에 대한 것 보다는 인생에 대해 해줄 수 있는 이야기도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은지원 이혼언급 대담하다”, “은지원 이혼언급 담담하네”, “방송에서 개인사 이야기는 자제해 주세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QTV 캡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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