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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뮤지션 소속사 언급, “SM은 세련, JYP는 가족적, YG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18 10:28
2013년 4월 18일 10시 28분
입력
2013-04-18 10:25
2013년 4월 18일 10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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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뮤지션 소속사 언급’
SBS ‘K팝스타2’의 우승자 악동뮤지션의 행보에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이들이 소속사 결정에 대한 견해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지난 17일 악동뮤지션은 SBS 사옥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소속사 결정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악동뮤지션 멤버 이찬혁은 “저희 앞길을 결정하는 거니 소속사 문제에 대해 정말 신중하게 생각하고 있다”면서 “주위의 조언도 많이 들으려 하고, 부모님과 같이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오디션 과정 중에 SM·YG·JYP에서 모두 트레이닝을 받아봤는데, 갈 때마다 가고 싶은 소속사가 달라졌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동생 이수현은 “SM은 깔끔하고 세련된 스타일이었고, YG는 건물 안도 밖도 아티스트도 멋있었다. JYP는 가족적이었다. 3사의 색깔이 달라 열심히 고민 중이다”고 덧붙였다.
악동뮤지션 소속사 언급 소식에 네티즌들은 “악동뮤지션 소속사 어디로 결정할지 정말 궁금하다”, “악동뮤지션 소속사 선택에 굉장히 신중한 것 같다”, “어딜가도 성공할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악동뮤지션은 지난 7일 방송된 SBS ‘K팝스타2’ 결승전에서 방예담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해 3억 원의 상금과 데뷔할 소속사를 선택할 수 있는 선택권을 획득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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