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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 “여대생 폭행? 안 때려… 나한테 맞으면 알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11 11:17
2013년 4월 11일 11시 17분
입력
2013-04-11 11:16
2013년 4월 11일 11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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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최홍만 여대생 폭행 해명’
이종격투기선수 최홍만이 여대생 폭행사건에 대해 해명했다.
최홍만은 지난 1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과거 술집에서 발생한 폭행사건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날 최홍만은 “술을 마시던 중 그 분이 나를 봤다. 뭐라고 말하는데 시끄러워서 안 들렸다. 2시간 30분정도 실랑이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자꾸 붙어서 욕을 하더라. 가만 있다가 너무 화가 나서 가라고 뿌리쳤는데 바로 경찰에 신고한 것이다”고 말했다.
최홍만은 “꿀밤은 안 때렸다. 맞으면… 알죠?”라고 농담하며 “처음엔 내가 불리했다가 오해가 풀리고 좋게 합의 보고 끝냈다”고 결과를 밝혔다.
‘최홍만 여대생 폭행 해명’에 네티즌들은 “여대생이 잘못한 것 같네”, “최홍만한테 맞으면 죽지”, “최홍만 억울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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