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성동일 아들’ 성준 “빈이는 싫고 율이는 귀여워”… 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10 10:42
2013년 4월 10일 10시 42분
입력
2013-04-10 10:40
2013년 4월 10일 10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 캡처
배우 성동일의 아들 성준 군이 막내 동생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10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는 성동일과 그의 아내, 세 아이가 출연해 단란한 가족애를 보여줬다.
이날 방송에서 성준 군은 가족 여행에 “정말 좋다”며 들뜬 마음을 표했다. 이어 “여행에 같이 가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느냐”라는 제작진의 물음에 “성빈이”라며 첫째 여동생을 꼽았다.
준이는 “빈이는 내 말을 잘 듣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성동일은 “준이 친구 중에 빈이랑 나이가 같은 동생이 있는 친구가 있다. 그 친구가 빈이를 참 예뻐한다. 그래서 친구가 ‘내 여동생, 네 여동생 바꿀래?’라고 물었는데 준이가 ‘다 필요 없으니 다 데려가’라고 했다고 한다”라는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그러나 준이는 막내 동생 성율이에 대해서는 “율이는 절대 안 된다. 율이는 정말 착하고 귀엽다”며 애정을 자랑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성동일 아내 박경혜 씨는 여배우 못지않은 미모를 자랑해 새삼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2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6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9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10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9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2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6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9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10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9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개인 ‘반도체 투톱’ 올들어 4조 순매수… 주가 급등에 ‘반포개미’도
머스크 前 연인 “그록, 내 비키니 합성 사진 만들어” 분노
메타, 스마트안경 생산 2배로 확대 추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