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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훈 “한가인과 이혼? 소문만 10년째” 일축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4-04 17:27
2013년 4월 4일 17시 27분
입력
2013-04-04 17:20
2013년 4월 4일 17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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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연정훈(35)이 항간에 떠도는 한가인(31)과의 이혼설에 대해 '근거 없는 루머'라고 일축했다.
연정훈은 4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MBC 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 제작발표회에서 끊임없이 나오는 이혼설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그 소문이 10년째다. 연애할 때부터 그런 것들이 굉장히 많았다"면서 "그저 웃기다. 10년이 흐르니 무뎌지더라"고 루머에 신경 쓰지 않는다고 말했다.
한 때는 그의 누나까지도 루머를 듣고 걱정했다고 한다.
연정훈은 "어느 날 친누나한테 전화가 왔다"면서 "그런 것(이혼설)에 대해 이야기해서 '신경 쓰지 마라. 한두 번도 아니고'라고 말해줬다"고 덧붙였다.
오히려 그는 이번 작품을 한가인이 골라줬다며 돈독한 부부애를 과시했다.
연정훈은 "사실 작품을 선택한 이유는 아내가 골라준 것"이라면서 "한동안 특정 타깃층을 겨냥한 드라마만 했다"면서 "그래서 아내가 현대적이고 가족과 사랑에 대한 드라마를 권했다"고 출연 이유를 설명했다.
'금 나와라 뚝딱'은 상류층을 열망하며 살아가는 중산층의 허세와 실상을 풍자적으로 그린 작품. 극중 연정훈은 보석회사 기획실에서 근무하는 차갑고 까칠한 '박현수 역'을 맡았다.
연정훈은 극중 역할에 대해 "박현수는 사랑을 받아보지 못했고 해보지도 못한 외로운 사람"이라면서 "정몽희(한지혜 분)를 만나 사랑을 깨달아가는 캐릭터"라고 설명했다.
'금 나와라 뚝딱'은 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백주희 동아닷컴 기자 juh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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