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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달라…권리세 무보정 ‘미코’ 시절 꽃미모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4-02 20:38
2013년 4월 2일 20시 38분
입력
2013-04-02 20:37
2013년 4월 2일 20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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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가수 권리세의 미인대회 출전 사진이 눈길을 끈다.
신예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LADIES' CODE) 멤버로 활약 중인 권리세 과거 미인대회 참가 사진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것.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걸그룹으로 활동 중인 권리세의 미코 사진"이란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서는 2009년 당시 일본 진으로 미스코리아 대회에 참가한 권리세와 당시 진으로 뽑힌 김주리가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사하면서도 상큼한 권리세의 미소는 걸 그룹으로 활동하는 지금과 똑같다.
한편 애슐리, 리세, 은비, 소정, 주니로 구성된 레이디스 코드는 데뷔 타이틀곡 '나쁜 여자'로 가요계에 데뷔해 활동을 펼치고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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