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다비치 ‘녹는 중’ 대박 염원 깜찍 셀카 “내 마음도 녹는 중”
동아닷컴
입력
2013-04-02 16:47
2013년 4월 2일 16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다비치 녹는 중 셀카
‘다비치 녹는 중’
여성 듀오 다비치가 새 뮤비‘녹는 중’의 대박을 염원하는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지난 1일 다비치는 신곡 ‘녹는 중’을 발표해 온라인 음원차트를 뒤흔들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앞서 다비치의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다비치 멤버 이해리와 강민경의 깜찍한 표정을 담은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마이크를 들고 설레임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사진에는 “4월 1일 낮 12시 ’녹는 중’ 공개”라는 문구와 ‘두근두근’ 등 설렘을 나타내는 스티커가 붙어 있어 곡에 대한 애정을 엿볼 수 있다.
이번 신곡 ‘녹는 중’은 랩퍼 버벌진트가 작사, 작곡은 물론 피처링까지 참여한 R&B 기반의 힙합 발라드 곡으로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다비치 녹는 중’셀카를 접한 누리꾼들은 “다비치 녹는 중 노래 정말 좋다”, “다비치 녹는 중 셀카에 나도 녹는 중”, “다비치 예쁜데 노래도 좋아”, “버벌진트와의 조합 좋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2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3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4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5
美 ‘추가 관세’ 후보로 한국 등 16곳 명시…“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
6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7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8
충주맨 김선태 광고 단가가 1억?…업계 “충분히 가능한 수준”
9
유조선 피격 잇따르자…국제유가 90달러대로 다시 상승
10
건보료 부담에 60대 年1.6만명 ‘임의계속 가입’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4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5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8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9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10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2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3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4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5
美 ‘추가 관세’ 후보로 한국 등 16곳 명시…“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
6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7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8
충주맨 김선태 광고 단가가 1억?…업계 “충분히 가능한 수준”
9
유조선 피격 잇따르자…국제유가 90달러대로 다시 상승
10
건보료 부담에 60대 年1.6만명 ‘임의계속 가입’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4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5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8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9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10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윤리위, 선거 끝날 때까지 제소된 모든 징계 사건 논의 말아 달라”
경실련 “쿠팡, 6년간 72명 넘는 전관 영입해 로비”
‘사탐 환승생’ 수능 점수 올랐을까… 탐구만 오르고 국-수는 제자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