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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유음탕’ 등극, “비키니女 바라보는 눈빛이 남달라!”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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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1 09:12
2013년 4월 1일 09시 12분
입력
2013-04-01 09:10
2013년 4월 1일 09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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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유재석 유음탕’
국민MC 유재석이 ‘유음탕’이라는 새로운 별명을 얻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하와이 특집 2탄으로 다양한 미션에 도전한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비키니를 입은 미녀들을 가르키며 “저게 하와이다. 요트에서 태닝하고 미녀들하고 저렇게…”라고 말했다.
이에 멤버들은 “미녀들하고? 음탕하다. 유음탕 씨” 등 그의 흑심(?)을 비난하기 시작했다.
당황한 유재석은 “저 미녀들과 함께 우리가 결혼한 걸 밝히고 각자…”라고 해명했지만 이미 자막에는 ‘유음탕’이라는 글씨가 쓰였다.
‘유재석 유음탕’ 별명에 네티즌들은 “비키니女 바라보는 눈빛이 남달라!”, “유음탕 별명 웃기다”, “유재석도 남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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