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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헤어롤, “내가 하면 굴욕… 강민경이니까 소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28 09:24
2013년 3월 28일 09시 24분
입력
2013-03-28 09:21
2013년 3월 28일 09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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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강민경 트위터
‘강민경 헤어롤’
다비치 강민경이 헤어롤을 말고 미모를 과시했다.
강민경은 지난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헤어롤을 말아야 패션의 완성”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앞머리에 헤어롤을 한 채 미소 지은 강민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우윳빛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강민경 헤어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어떠한 머리스타일도 완벽 소화하네”, “진짜 예쁘다”, “내가 하면 굴욕인데… 강민경은 헤어롤 말아도 굴욕 없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최근 신곡 ‘둘이서 한잔해’로 인기몰이 중이다.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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