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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굴욕… ‘허우대만 멀쩡했나? 한방에 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24 23:14
2013년 3월 24일 23시 14분
입력
2013-03-24 23:09
2013년 3월 24일 23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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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굴욕’
김우빈 굴욕… ‘허우대만 멀쩡했나? 한방에 훅!’
‘런닝맨’ 김우빈이 굴욕을 당했다.
김우빈은 2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 수중 고싸움 도중 능력자 김종국의 힘에 공중으로 붕 날아올랐다.
김우빈은 ‘게임마왕’ 김수로가 상대편 진영에서 힘겨루기 도중 탈락 위기에 처하자, 갑자기 달려들었다. 김수로와의 힘겨루기로 어지러운 틈을 타 상대편 능력자 김종국을 물속으로 떨어뜨리려는 속셈.
하지만 김수로의 탈락과 동시에 김우빈 역시 능력자 김종국의 힘에 제압 당하며 탈락했다. 그것도 단순히 물에 빠진 것이 아니라 김종국의 힘에 밀려 공중으로 붕 날아올라 탈락하는 굴욕을 맛봤다.
이에 멤버들은 “지금 대체 누가 떨어진 건가?”라고 어리둥절해했고, 물 속에서 떠오른 김우빈은 민망한 듯 크게 웃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런닝맨’에서는 이종석, 김우빈, 민효린, 이종현이 출연해 이목을 끌었다.
사진출처|‘김우빈 굴욕’ 방송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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