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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프로그램, 너무 민망해! ‘수위 어떻길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22 18:48
2013년 3월 22일 18시 48분
입력
2013-03-22 17:56
2013년 3월 22일 17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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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케이블의 아이돌 프로그램이 수위를 넘는 지나친 스킨십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요즘 아이돌 프로그램, 수위가 대박’이라는 제목으로 한 케이블 방송 캡쳐 사진이 여러장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성그룹과 걸그룹의 멤버들이 짝을 이뤄 일명 ‘입에서 입으로’게임을 선보이고 있다. 게임을 하는 도중 입이 닿을 듯한 장면이 여러번 연출되기도 했다.
또 다른 사진에는 한 걸그룹의 멤버와 남성 아이돌 멤버가 바닥에 누운 채 몸을 밀착시켜 아슬아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청소년이 보는 아이돌 프로그램에서 수위가 너무 세다”, “19금인가요 아슬아슬하네”라는 반응과 “프로그램에 열심히 임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팬들을 위한 서비스 차원의 연출일 것이다”라는 반응으로 엇갈렸다.
한편 이에 앞서 MBC every1 ‘싱글즈2’에 출연한 클라라는 가슴이 다소 노출된 의상을 입고 요가 포즈를 선보이는 등 수위를 넘나드는 노출로 해당 프로그램이 ‘선정성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사진출처│해당 프로그램 캡쳐
동아닷컴 유정선 기자 dwt84@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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