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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영 딸 공개, “아역배우급 외모… 귀여워” 눈길!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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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2 11:03
2013년 3월 22일 11시 03분
입력
2013-03-22 11:00
2013년 3월 22일 11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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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윤지영 딸’
KBS 윤지영 아나운서의 딸이 공개됐다.
22이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는 요리고수 아나운서 정용실, 이지연, 윤지영 등이 출연, 1박2일 식도락 여행을 떠났다.
이날 ‘여유만만’ 제작진은 여행 준비 중인 윤 아나의 집을 찾았다. 그는 잠들어 있는 두 딸에게 살짝 입맞춤한 뒤 서둘러 여행 준비를 시작했다.
하지만 그의 첫째 딸이 동생을 달랜 후 방에서 나와 1박2일 여행을 떠나는 엄마 윤 아나를 마중했다. 윤지영 아나운서 딸은 엄마를 닮아 또렷한 이목구비와 귀여운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윤지영 딸 공개에 네티즌들은 “아역배우급 외모… 귀여워”, “딸이 착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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