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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성 꽈당, 김애경 ‘코믹송’에 빵 터져 ‘굴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21 14:55
2013년 3월 21일 14시 55분
입력
2013-03-21 14:53
2013년 3월 21일 14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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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장현성 꽈당’
배우 장현성이 ‘라디오스타’에서 ‘꽈당’ 굴욕을 당했다.
장현성은 지난 2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 배우 김애경의 코믹송을 듣던 중 뒤로 넘어졌다.
이날 김애경은 ‘돈 나간다’로 시작하는 재미있는 가사의 노래를 부르자 장현성은 웃음을 터뜨렸다. 그러던 중 급기야 넘어져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이후 장현성은 얼굴까지 빨개지면서 웃음을 그치지 못했다. 뿐만 아니라 당분간 얼굴을 제대로 들지도 못했다.
한편 이날 방송은 ‘문학의 밤’ 특집으로 김애경, 조민기, 김보성, 장현성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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