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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성 영웅본색 판권 보유, “그래서 이 형이…” 하하↗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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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1 04:30
2013년 3월 21일 04시 30분
입력
2013-03-21 04:28
2013년 3월 21일 04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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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성 영웅본색 판권 보유’
김보성이 영화 '영웅본색' 판권을 보유하고 있어 화제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김애경, 장현성, 조민기, 김보성이 출연해 '문학의 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김보성은 "영웅본색 판권을 가지고 있다?"는 질문을 받고 "1996년도 원작 시나리오 판권을 가지고 있다"고 답했다.
김보성은 "그것을 리메이크 한 것이 오우삼 감독의 '영웅본색'이다"면서 "내 인생 모토가 영웅본색이다. 그런 의리가 세상에 있다면 좋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영웅본색을 100번 넘게 봤다"고 말하기도 했다.
'김보성 영웅본색 판권 보유' 소식에 네티즌들은 "오~ 몰랐었는데 대단하네요", "그래서 이 형이 온갖 폼 잡고 다니는 건가요", "영웅 자격 있네요" 등의 반응을 내보이며 즐거워 했다.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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