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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주 “IQ 156 멘사회원…운 좋아서 됐다” 망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19 22:34
2013년 3월 19일 22시 34분
입력
2013-03-19 22:29
2013년 3월 19일 22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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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연주가 망언스타 대열에 합류했다.
하연주는 19일 방송된 KBS2 퀴즈 프로그램 '1대 100'에 출연해 자신의 공인 아이큐가 156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MC 한석준 아나운서는 "아이큐 156이면 수학 문제 풀이 공식이 딱딱 떨어져 문제를 풀 수 있냐"고 물었다. 이에 하연주는 "그런 건 아니다. 운이 좋아서"라고 말끝을 흐렸다.
한편, 하연주는 얼마전 멘사 회원에 합격한 합격 통지서를 공개해 눈길을 모은 바 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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