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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브리트니 스피어스, 바람에 엉덩이 노출 ‘아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12 14:49
2013년 3월 12일 14시 49분
입력
2013-03-12 14:33
2013년 3월 12일 14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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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 = 브리트니 스피어스, 바람에 엉덩이 노출 ‘아찔’
브리트니 스피어스
팝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31)가 엉덩이를 노출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 10일(현지시간) 두 아들 션 프레스턴, 제이든 제임스가 참가한 축구경기를 보기 위해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우들랜드힐스를 찾았다.
이날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두 아들의 축구 경기를 바라보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아들 앞에서 엉덩이를 노출하는 불상사가 벌어졌다. 이날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하늘거리는 흰색 원피스를 입었다. 바람이 불 때마다 팔랑거리는 짧은 치맛자락 탓에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엉덩이노출을 피할 수 없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 스스로도 엉덩이 노출이 신경 쓰였는지 계속 치마를 손으로 내리며 조심스러워했지만 파파라치들에게 포착되고 말았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영상제공-TOPIC /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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