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태희 ‘비와 열애’ 첫 공식인정, 뭐라 했냐면…
동아일보
입력
2013-03-11 17:10
2013년 3월 11일 17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김태희(33)가 가수 비(31·본명 정지훈)와 교제 중인 사실을 공식석상에서 처음 언급했다.
김태희는 11일 고양시 탄현 SBS제작센터에서 열린 드라마 '장옥정'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드라마에서 주인공 장옥정(장희빈) 역을 맡은 김태희는 드라마보다 비와의 열애에 취재진의 관심이 집중되는데 대해 제작진에 사과했다.
그는 방송을 앞두고 비와의 열애가 공개돼 곤혹스러웠다고 고백했다.
김태희는 "드라마 촬영을 앞두고 일(열애설)이 벌어져 드라마 팀에 너무 죄송하다. 혹시 폐가 될까봐 고민과 우려가 많았다"고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비와의 열애가 드라마의 사랑 연기에 도움이 됐냐는 질문에는 "알렸다시피 (비와는) 시작하고 알아가는 단계"라면서 "크게 변화된 것은 없다. 지금은 드라마 밖에 눈에 안 보인다"고 우회적으로 답변했다.
그러면서 김태희는 드라마 촬영에 집중하도록 비가 응원해줬다고 덧붙였다.
김태희는 "드라마 걱정을 많이 했는데 (비가) 그런 부분에 있어서 '잘 될 거다. 열심히 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희망적인 얘기를 해줬다"고 연인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장옥정'은 그동안 드라마에서 그려졌던 장희빈과 달리 조선 최초의 패션디자이너로 인생을 개척해가는 장옥정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4월 8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백주희 동아닷컴 기자 juhee@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6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7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8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9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10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6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7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8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9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10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올해 의대 32곳 ‘지역의사제’ 선발…일부는 출신高 근처 의무복무
식약처 “2080치약 검사 결과, 인체 무해”…회수 지연엔 행정처분 절차
승용차에 보복운전 하던 버스…기사 내려서는 주먹질, 고함 (영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