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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육군 입대 이유, 알고보니… ‘대반전!’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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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11 16:29
2013년 3월 11일 16시 29분
입력
2013-03-11 16:21
2013년 3월 11일 16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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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육군 입대 이유’
유승호 육군 입대 이유, 알고보니… ‘대반전!’
배유 유승호가 육군 입대 이유를 밝혔다.
9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극비리에 입대한 유승호에 관한 소식이 전해졌다.
유승호는 앞서 5일 비밀리에 강원도 춘천의 102 보충대를 통해 입소했다. 또 8일 오후에는 27사단 신병교육대로 배치를 받았고, 11일부터는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을 예정이라고.
유승호의 소속사 한 관계자는 “해병대에 입대한다고 했는데 육군으로 입대한 이유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해병대는 어렸을 때 얘기한 거였다. 어머니가 반대하셨다”고 답했다.
한편 유승호는 입대 전부터 또래 친구들과 비슷한 시기에 군대에 가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또 팬카페를 통해 “조용히 입대하는 것이 다른 장병들에게 폐 끼치지 않는 방법이라고 생각했다”고 극비 입대에 대해 설명했다.
사진출처|‘유승호 육군 입대 이유’ 방송캡처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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