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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시청률 2주 연속 상승… ‘예능 강자’ 재확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10 08:25
2013년 3월 10일 08시 25분
입력
2013-03-10 08:16
2013년 3월 10일 08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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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시청률’
‘무한도전’ 시청률 2주 연속 상승… ‘예능 강자’ 재확인!
MBC ‘무한도전’의 시청률이 2주 연속 상승하면서 동 시간대 정상을 차지했다.
1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의 집계 결과 전날 방송된 ‘무한도전’은 시청률 14.5%(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14%보다 0.5%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앞서 ‘무한도전’은 지난달 23일 10.9%의 시청률로 한 차례 위기를 맞기도 했으나, 2주 연속 시청률을 상승시키면서 예능 강자임을 다시 한번 증명해 보였다.
반면 경쟁작인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은 13.8%, KBS 2TV ‘불후의 명곡’은 7.1%의 시청률을 각각 나타냈다.
한편 이날 방송된 ‘무한도전’에서는 무한도전 멤버들이 택시기사로 분해 서울을 누비는 ‘멋진 하루’ 특집이 그려졌다.
사진출처|‘무한도전 시청률’ 방송캡처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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