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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코2’ 장준수 기립박수, 여유로운 무대매너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09 14:19
2013년 3월 9일 14시 19분
입력
2013-03-09 11:14
2013년 3월 9일 11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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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장준수 기립박수’
‘보이스 코리아2’ 장준수가 ‘엘니뇨 프로디고’를 열창해 기립박수를 받았다.
지난 8일 방송된 Mnet ‘보이스 코리아2(이하 보코2)’에는 장준수가 출연, 블라인드 오디션에서 올턴을 기록했다.
이날 장준수는 “제가 얼굴이 좀 깡패같이 생겨서 오해를 많이 받는데 노래로만 승부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무대에 오른 장준수는 윈디시티의 ‘엘니뇨 프로디고(Elnino Prodigo)’를 선곡, 여유로운 무대 매너와 매력적인 목소리로 코치들을 올턴하게 만들었다. 심지어 관객들은 그에게 기립박수를 보내기도 했다.
‘장준수 기립박수’에 네티즌들은 “진짜 대박이었다”, “음원 나오나?”, “오디션에서 처음 보는 캐릭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장준수는 HOT 팬이라며 강타 코치를 선택했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donga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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