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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개미허리, 특유의 볼륨감 덕에 더욱 돋보여… “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08 14:23
2013년 3월 8일 14시 23분
입력
2013-03-08 14:12
2013년 3월 8일 14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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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씨스타 공식 트위터
‘효린 개미허리’
씨스타19로 유닛활동 중인 걸그룹 씨스타 멤버 효린과 보라의 트로피 인증샷을 공개됐다. 그런데 효린의 개미허리가 더욱 눈길을 끌었다.
지난 1일 보라는 씨스타 공식 트위터에 KBS2 ‘뮤직뱅크’에서의 3주 연속 1위를 차지 관련 이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보라는 “정말 생각도 못한 상을, 저희 노래를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며 “저희 의자댄스 세레머니를 해주신 샤이니 선배님 정말 감사드린다. 앞으로 정말 열심히하고 좋은 모습 보여드리는 씨스타가 되겠다”며 각오를 밝히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몸매가 드러나는 타이트한 무대의상을 입은 보라와 효린이 감격한 듯한 표정으로 트로피를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효린의 잘록한 허리라인이었다. 특유의 건강한 볼륨감을 자랑하면서도 잘록한 허리로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낸 것.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효린 개미허리 정말 장난 아니네”, “효린 개미허리 이거 포샵안 거 아니야?”, “누가 건강돌이래? 효린 완전 개미허리!”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씨스타19’는 최근 ‘있다 없으니까’로 각종 음원차트를 휩쓸며 활발한 활동을 보인 바 있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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