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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 광고계약, 농심 측 “당황스럽다… 확정된 것 없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06 17:08
2013년 3월 6일 17시 08분
입력
2013-03-06 17:02
2013년 3월 6일 17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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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윤후 광고계약’
윤민수 아들 윤후 군의 광고 계약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농심 측이 이를 전면 부인했다.
농심 홍보팀은 6일 동아닷컴 도깨비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윤후 군과 농심이 CF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을 기사를 통해 접했다. 아직 내부에서 정해진 것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당황스럽다. 아직 섭외에 대해 말이 오간 것이 없다. 만약 확정된 내용이 있다면 저희 쪽에서 알려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6일 “윤민수 아들 윤후가 농심과 광고 계약을 마쳤다”고 전했다.
한편 윤후는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짜파구리(짜파게티+너구리라면)를 맛있게 먹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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