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NS윤지 실제 몸무게 공개, 프로필과 달라…“3kg 더 찌고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04 16:06
2013년 3월 4일 16시 06분
입력
2013-03-04 15:59
2013년 3월 4일 15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NS윤지 실제 몸무게 공개’. 사진제공 | MBC 에브리원
‘NS윤지 실제 몸무게’
가수 NS윤지의 실제 몸무게가 공개됐다.
NS윤지는 최근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싱글즈2’ 녹화에서 “태어나서 단 한 번도 다이어트를 해 본 적이 없다”며 “3kg만 더 찌고 싶다”고 말해 한소영의 눈총을 받았다.
이에 클라라는 NS윤지의 프로필을 검색, 170cm에 46kg임을 확인 후 “말도 안된다. 기아수준이다”라며 정확한 실제 몸무게 공개를 요구했다.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저울 위로 올라간 NS윤지는 프로필보다 4kg이나 초과한 50kg. 하지만 NS윤지는 “과거 46kg이었을 때 너무 말라서 안 예뻤다. 먹어도 살이 안 찐다”고 말해 질투를 샀다.
NS윤지의 실제 몸무게는 4일 밤 9시 ‘싱글즈2’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2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3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4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5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6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7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8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9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10
“야외훈련 줄이거나 취소” 한국 제안에 美측 난색… ‘25일 일정 공동발표’ 연기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2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3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4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5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6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7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8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9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10
“야외훈련 줄이거나 취소” 한국 제안에 美측 난색… ‘25일 일정 공동발표’ 연기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가난한 자들의 성자’ 성 프란치스코 유해 공개
‘반도체 기술 中유출’ 前삼성전자 부장 파기환송…대법, “누설도 처벌”
인력 줄이고 자산 매각… ‘실적 쇼크’ K배터리 고강도 자구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