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씨스타19, 2주 연속 ‘뮤직뱅크’ 1위…절제 섹시 통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01 19:39
2013년 3월 1일 19시 39분
입력
2013-02-22 19:43
2013년 2월 22일 19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뮤직뱅크 씨스타19 1위’
씨스타19, 2주 연속 ‘뮤직뱅크’ 1위…절제 섹시 통했다!
씨스타19이 ‘뮤직뱅크’ 2주 연속 1위에 올라섰다.
씨스타19은 22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있다 없으니까’로 2주 연속 1위를 오르며 저력을 과시했다. 씨스타19와 1위 후보로 올랐던 배치기는 브라질 공연으로 이날 방송에 불참했다.
씨스타19의 효린은 “항상 우리 응원해주시는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하고 싶다. 이자리에 함께 하지 못했던 우리 멤버 소유, 다솜 고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씨스타19은 앙코르 무대에서 지난주 1위 공약으로 내세웠던 ‘힙합 댄스 추기’를 지켰다. 또 샤이니는 씨스타19이 춤을 선보이던 테이블에 직접 앉아 춤을 따라하는 모습을 보여 팬들 환호를 받았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씨엔블루(CNBLUE), 샤이니(SHINee), 씨스타19(SISTAR19), 김태우, 문희준, 허각, 레인보우, 비에이피(B.A.P), 알리, 디엠티엔(DMTN), 나인뮤지스, 뉴이스트(NU'EST), 팬텀(PHANTOM), 마이네임, 톡식(TOXIC), 빅스(VIXX), 디셈버 DK, 다소니(DASONI), 아이콘아이즈, 스피드 등이 출연했다.
사진출처|‘뮤직뱅크 씨스타19 1위’ 방송캡처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6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7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8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9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10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6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7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8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9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10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내일 더 춥다…서해안-제주엔 최대 15cm 눈까지
軍 “尹때 창설한 드론사 폐지… 전작권 전환 대비 합동작전사 창설”
정부, ‘李 가덕도 피습사건’ 정부 공인 첫 테러로 지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