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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우-한혜진 ‘힐링캠프’ 인증샷… ‘언니가 질투할 정도로 다정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18 16:14
2013년 2월 18일 16시 14분
입력
2013-02-18 15:52
2013년 2월 18일 15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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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우 한혜진’
김강우-한혜진 ‘힐링캠프’ 인증샷… ‘언니가 질투할 정도로 다정해’
배우 김강우가 처제이자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의 MC인 한혜진과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강우와 한혜진은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형부와 처제 사이임에도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한 채 엄지 손가락을 치켜올려 남다른 우애를 과시했다.
김강우는 지난 13일 ‘힐링캠프’ 녹화에 참여했다. 그는 ‘힐링캠프’를 통해 연기와 가족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털어놓을 예정이다. 이에 팬들은 물론 시청자들의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김강우와 한혜진이 팽팽한 입담 대결이 주목되기 때문.
김강우와 한혜진의 만남은 18일 밤 11시 15분 ‘힐링캠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김강우는 영화 ’싸이코 메트리’의 개봉을 앞두고 홍보 활동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사진제공|‘김강우 한혜진’ 나무엑터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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