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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녀’ 민지영 “목욕탕서 알몸인 채…” 고충 토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14 17:47
2013년 2월 14일 17시 47분
입력
2013-02-14 17:14
2013년 2월 14일 17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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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민지영. 사진 | KBS 2TV ‘개그콘서트’
민지영 “목욕탕에서 다짜고짜 맞았다”
‘국민 불륜녀’로 사랑을 받고 있는 KBS 2TV ‘사랑과 전쟁2’의 연기자 민지영이 ‘해피투게더3’에 출연, 타고난 섹시함 때문에 겪는 고충을 털어놓았다.
민지영은 “‘사랑과 전쟁’출연 후 너무 많은 욕을 먹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민지영은 “실제 ‘불륜녀’ 이미지 때문에 목욕탕에 가서도 모르는 아주머니들한테 무방비 상태로 많이 맞았다”고 난감했던 상황을 전했다.
또 민지영은 “그때마다 어머니가 내 옆에서 아주머니들과 싸워주셨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민지영이 겪었던 웃지 못할 이야기는 2월 14일 밤 11시 20분 공개.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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