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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강성훈, 10억대 사기 혐으로 ‘2년 6개월 실형’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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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3 10:43
2013년 2월 13일 10시 43분
입력
2013-02-13 10:41
2013년 2월 13일 10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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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스키스 출신 강성훈이 13일 오전 도봉구 서울북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고공판에 참석해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고 말하고 있다.
10억원대 사기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강성훈은 이날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 됐다.
(서울=스포츠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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