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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 집 공개, “누군가와 동거하는 거 같아”… 어땠길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08 16:24
2013년 2월 8일 16시 24분
입력
2013-02-08 13:52
2013년 2월 8일 13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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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동아일보 DB
‘서인국 집 공개’
배우로서도 사랑받고 있는 가수 서인국의 집 공개에 네티즌들이 관심과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오는 10일 설 특집으로 방송되는 MBC ‘남자가 혼자 살 때’에서 서인국이 자신의 집을 공개할 것으로 전해졌다.
제작진이 서인국의 집을 찾았을 때, 서인국은 부스스한 머리에 잠옷 차림의 자다 깬 모습으로 제작진을 맞았다고 한다.
특히 집안 곳곳에 남자 혼자 살아온 흔적이 남아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고.
서인국는 자신의 넓고 좋은 집에 대해 “아주 예전부터 큰 집에 살아보고 싶었다. 이게 내 꿈의 결과물이다”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서인국 집 공개’ 영상을 보고 있던 배우 한상진과 가수 데프콘은 “누군가와 함께 사는 것이 아니냐”며 “저건 진짜 좀 문제가 있다. 혹시 누구랑 동거하는 건 아니냐”고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높였다.
‘서인국 집 공개’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건 꼭 봐야 돼”, “서인국 집 공개! 어떻게 살고 있을까?”, “정말 동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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