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마의’ 조승우-이요원, 뽀뽀에 이어 첫키스 ‘로맨스 터졌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05 23:28
2013년 2월 5일 23시 28분
입력
2013-02-05 23:19
2013년 2월 5일 23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마의 조승우 이요원 키스’
‘마의’ 조승우-이요원, 뽀뽀에 이어 첫키스 ‘로맨스 터졌다’
‘마의’ 조승우와 이요원이 키스를 했다.
5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마의’에서 광현(조승우 분)은 3년 만에 누명을 벗고 죄인의 신분에서 벗어났다. 현종(한상진 분)이 광현의 억울한 부분과 공을 높이사 혜민서 의관에 임명했기 때문.
지녕은 의관이 된 광현에게 “언제까지 의녀님이라고 할거냐? 사람들 없는 곳에선 ‘지녕아’하면 안되느냐. 그렇게 불러주면 좋을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광현은 “지녕아”라며 처음으로 이름을 불렀다. 지녕은 “이건 상이다”며 뽀뽀를 했다.
이어 지녕은 쑥쓰러운 듯 자리를 피하려고 했다. 이때 광현은 “장난하는 거냐? 이게 무슨 어린 애들도 아니고…”라며 지녕에게 키스를 했다. 두 사람은 3년 만에 만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것이다.
사진출처|‘마의 조승우 이요원 키스’ 방송캡처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2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3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4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 [노화설계]
5
年 300번 넘게 ‘의료쇼핑’땐 본인부담 90% 물린다
6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7
[사설]4천피→5천피 석 달, 5천피→6천피 한 달… 레버리지 경고등 켤 때
8
룰라에 제공된 ‘네 손가락 장갑’…“여보 이거 좀 봐요” 감탄
9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10
머리카락보다 먼저 늙는 두피… 방치하면 ‘듬성듬성 모발’ 된다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4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5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6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7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8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2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3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4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 [노화설계]
5
年 300번 넘게 ‘의료쇼핑’땐 본인부담 90% 물린다
6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7
[사설]4천피→5천피 석 달, 5천피→6천피 한 달… 레버리지 경고등 켤 때
8
룰라에 제공된 ‘네 손가락 장갑’…“여보 이거 좀 봐요” 감탄
9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10
머리카락보다 먼저 늙는 두피… 방치하면 ‘듬성듬성 모발’ 된다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4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5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6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7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8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종혁 “한동훈 대구 출마 가능성 염두? 사실 그렇다”[정치를 부탁해]
올해 지방공무원 2만8122명 선발…작년 대비 59.2% 증가
중학교 운동부 코치가 자택서 제자 나체 촬영·공유 의혹…경찰 수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