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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 보라 프러포즈, “보라야 오빠가 허락 못한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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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05 13:12
2013년 2월 5일 13시 12분
입력
2013-02-05 13:06
2013년 2월 5일 13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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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민우 보라 프러포즈’
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가 걸그룹 씨스타 멤버 보라에게 프러포즈를 했다.
지난 3일 방송된 JTBC ‘신화방송-은밀한 과외’ 에서 ‘더 사랑해 스토디오’를 통해 탄생한 신화와 씨스타 부부들은 본격적인 신혼요리대결을 펼쳤다.
엇갈리는 화살표 속에 어렵게 최종 커플로 선정된 신화와 씨스타 부부들은 신혼요리대결을 위해 장보기 나들이에 나섰고, 이들은 특별히 준비된 웨딩카에서 서로 머리를 맞대 요리할 음식을 상의했다.
그 중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이민우의 프로포즈였다. 장을 보고 돌아오는 웨딩카에서 일일 아내 보라에게 “나랑 결혼할래?”라고 로맨틱하게 고백해 보라의 마음을 설레게 한 것.
특히 이민우는 보라에게 “뽀뽀 한 번 할까?”라는 과감한 멘트도 날려 눈길을 끌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민우 보라 잘 어울리는 듯”, “이민우 보라 진짜 결혼하는 건 아니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또한 보라의 남성 팬들은 “보라야 결혼은 안 돼! 연애도 안 돼!”라는 농담으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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