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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어린시절, 성장과정 살펴보니... “성격개조한 거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02 19:06
2013년 2월 2일 19시 06분
입력
2013-02-02 18:33
2013년 2월 2일 18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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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사유리 어린시절’
방송인 사유리의 어린시절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2일 방송된 MBC ‘사람이다Q’에 출연한 사유리는 일본 집을 방문해 부모님을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 사유리 아버지 후지타 토오루씨는 “최근 알고 지내는 한국 사람이 사유리가 유명하다고 해서 그런가 보다 했다”며 덤덤한 모습을 보였다.
사유리의 어머니는 “어린시절 부끄러움을 참 많이 탔었다. 대범한 부분도 있어서 한달 용돈을 엄마 생일 선물로 몽땅 써버린 적도 있었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사유리 어린시절 사진 공개 장면이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사유리의 어린시절과 학창시절 모습이 담겨 있었다. 큰 눈에 뽀얀 피부를 가진 어린시절의 귀여운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사유리 어린시절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사유리 어린시절부터 예뻤네. 모태미녀 인증!”, “사유리 어린시절 부끄러움을 많이 탔다고? 지금의 모습과는 정반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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