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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7급 공무원’ 최강희 부끄부끄 댄스, “내가 다 부끄럽더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31 18:48
2013년 1월 31일 18시 48분
입력
2013-01-31 17:36
2013년 1월 31일 17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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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최강희 부끄부끄’
배우 최강희가 ‘부끄부끄’ 노래와 댄스를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7급 공무원’에서 극중 김서원 역으로 출연 중인 최강희는 그룹 윙크의 노래 ‘부끄부끄’를 어색하면서도 귀엽게 소화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서원(최강희)은 국정원 신입요원 훈련을 받던 중 막간 장기자랑 시간에 창피함을 무릅쓰고 장기자랑에 나섰다.
이는 신입요원 훈육관을 맡은 김원석(안내상)이 “노래를 부르면 보너스 ‘500’을 주겠다”고 선언했기 때문.
김서원은 보너스를 노리고 ‘부끄부끄’를 음정과 박자를 다 무시한 채 부르며 어설픈 율동(?)을 선보여 훈육관과 동기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서원의 장기자랑이 끝나자 약속대로 훈육관이 상금이 든 흰색 봉투를 전달해 서원은 봉투를 받고 환호성을 지르며 좋아했지만 알고 보니 봉투에는 500원짜리 동전 하나만 들어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통해 ‘최강희 부끄부끄 댄스’를 본 네티즌들은 “내가 다 부끄러울 춤사위와 노래였다”, “그래도 너무 귀여웠음”, “역시 최강희! 매력만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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