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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아인 “보육시설아동 급식비에 관심을”…7700만원 기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1-29 15:59
2013년 1월 29일 15시 59분
입력
2013-01-29 15:58
2013년 1월 29일 15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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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아인(27)이 보육시설아동 급식비 인상을 위해 7700만원을 기부했다.
아름다운재단은 "유아인 씨가 28일 저녁 영화 촬영지인 부산에서 7700만원을 기부하겠다고 연락해왔다"고 29일 밝혔다.
앞서 아름다운재단은 지난해 11월 말부터 현행 한끼 1520원으로 책정된 보육시설아동의 급식비가 보건복지부 권고가인 3500원으로 인상될 수 있도록 하는 '나는 반대합니다 시즌2' 캠페인을 진행해왔다.
이를 통해 서울과 경북 지역 보육시설 두 곳의 아동 130명에게 1년간 적정급식비 차액인 1980원을 지급할 수 있는 금액인 3억 5000만 원 모금을 펼쳤다.
재단은 "유아인 씨의 기부로 현재까지 모금액은 목표액인 3억 5000만 원에서 1%가 부족한 3억 4650만원"이라며 "유아인 씨는 남은 1%의 금액은 자신의 기부로 이 캠페인을 알게 된 더 많은 분의 관심과 참여로 채워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유아인은 재단에 보낸 이메일을 통해 "목표액을 다 채우는 일 뿐만 아니라 더욱 많은 사람에게 사안의 문제점과 절실함을 알리고 관심을 촉구하는 일도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며 7700만 원을 기부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그는 "이웃 아이들을 돕고도 나는 기름진 삼겹살로 외식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행운아"라며 "그런 나의 행운이 소외받는 아이들의 의도치 않은 불행에 나누어져 조금이라도 가치 있게 쓰이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아름다운재단은 "캠페인 종료가 이번 달 31일인 것을 감안하면 캠페인은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돈은 2월부터 1년간 2개 보육원 130여명 아이들의 적정 급식비 차액을 지원해주는 데 쓰이게 된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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