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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이해리-강민경 5년 만에 새 음반…다양성 선보인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21 20:02
2013년 1월 21일 20시 02분
입력
2013-01-21 19:57
2013년 1월 21일 19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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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이해리-강민경 5년 만에 새 음반…다양성 선보인다
여성 듀오 다비치(이해리-강민경)가 오는 3월 두 번째 정규 음반을 발표한다.
이번 음반은 2008년 1월 1집 ‘애머랜스(Amaranth)’를 낸 뒤 약 5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음반이다.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21일 “다비치 2집에는 작곡가 전해성·최규성·이단옆차기와 바이브의 윤민수, 공일오비(O15B)의 정석원 등 실력파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한다”며 “기존에 선보이지 않았던 다양한 음악을 담을 예정이니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다비치는 2008년 데뷔, ‘미워도 사랑하니까’, ‘8282’, ‘사랑과 전쟁’,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등의 히트곡을 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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