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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 성형미모 자부심? “고친다고 다 나처럼 되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14 10:04
2013년 1월 14일 10시 04분
입력
2013-01-14 09:58
2013년 1월 14일 09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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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 성형미모 자부심? “고친다고 다 나처럼 되나”
가수 솔비가 미모에 대한 자부심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솔비는 1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희극 여배우들’에 깜짝 게스트로 출연해 예능감을 과시했다.
솔비는 이날 방송에서 “난 호감이 아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솔비는 “난 종합예능인이다. 그냥 예능하는 방송인이 아니라 가수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또 “난 가요계에 타이푼으로 데뷔했고 솔로활동을 한 뒤 많은 히트곡을 남겼다”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특히 솔비는 “음반만 내면 사건이 터지고 성형설이 나오는 게 지긋지긋하다”라며 “어디 고친다고 다 나처럼 되나?”라고 미모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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