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홍석천, 조성민 사망 소식에 충격 “이건 아닌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06 21:40
2013년 1월 6일 21시 40분
입력
2013-01-06 21:34
2013년 1월 6일 21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인 홍석천이 조성민의 사망 소식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홍석천은 6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일요일 여유 있게 늦잠자고 일어났는데 아 조성민씨. 진실선배 진영이형. 그리고 아 아이들이 이건 아닌데 살면서 죽고 싶을 때가 너무도 많지만 지면 안되는데”라며 안타까워 했다.
이어 홍석천은 "어제 클럽에서 아는 동생이 형 난 내일이 없는 애예요래서 난 내일이 없을 것 같아 죽자고 산다 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고 조성민은 이날 새벽 서울 강남구 도곡동에 위치한 여자친구 박모씨의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장지는 분당 스카이캐슬 추모공원. 발인은 오는 8일 오전 8시 30분이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4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5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6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7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8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9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10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4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5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6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7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8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9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10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남다른 개성 찾는 2030, 골동품 상가를 ‘디깅’하다
[속보] 경찰 “잠실개표소 지하 무단침입 3명 신원 확인…조사 방침“
판결문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