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차인표 분노 귀요미… 카리스마 어디로? 박장대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02 23:38
2013년 1월 2일 23시 38분
입력
2013-01-02 23:32
2013년 1월 2일 23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차인표 분노 귀요미’
‘차인표 분노 귀요미’
배우 차인표의 분노 귀요미 포즈가 화제다.
차인표는 1일 방송된 SBS ‘땡큐-스님, 배우 그리고 야구선수’에서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분노 귀요미 플레이어’를 선보였다.
이날 박찬호와 혜민스님이 ‘귀요미 플레이어’를 선보이자 차인표는 “우리 세 명이 나이를 합치면 126살이다. 어떻게 저걸 하냐. 나는 도저히 못 한다”고 거부했다.
하지만 차인표는 박찬호와의 발씨름 대결에 지고 만다. 이에 박찬호는 “(차인표)형, 이거 힘 준거 맞느냐”라고 물었고, 차인표는 “내가 상체 운동만 해서 그렇다”고 변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차인표는 “분노 시리즈의 귀요미 플레이를 보여 달라”는 박찬호의 부탁에 색다른 도전을 하게 됐다. 분노 표정으로 귀요미 플레이어를 한 그의 모습에 촬영장은 박장대소했다.
방송 직후 누리꾼들은 “차인표 분노 귀요미 대박 웃겨”, “‘차인표 분노 귀요미 계속 보게돼… 새해부터 배꼽 실종!”, “차인표 씨 매력덩어리!”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차인표 분노 귀요미’ 방송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5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6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7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8
한동훈 “尹 김경수 복권때 반대했는데…결국 공천받게 됐다”
9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10
“美영사관서 ‘쾅쾅’ 뒤 호텔바닥 부르르… 비행기 소리에 떨었다”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9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5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6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7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8
한동훈 “尹 김경수 복권때 반대했는데…결국 공천받게 됐다”
9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10
“美영사관서 ‘쾅쾅’ 뒤 호텔바닥 부르르… 비행기 소리에 떨었다”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9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검은 수요일’ 하루만에 폭등…코스피 490.36포인트 상승 마감
미국·이란 여파로 국제유가 ‘들썩’…휘발유값 1800원 돌파
10% 안팎 널뛴 韓 증시 대비 잠잠했던 글로벌 증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