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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유병재와 결별 보도 직후 “막말하지마”… 무슨 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28 15:46
2012년 12월 28일 15시 46분
입력
2012-12-28 15:35
2012년 12월 28일 15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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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지 트위터
‘신지 유병재 결별에… 무슨 일?’
코요테 신지가 결별 보도 직후 트위터에 올린 글이 눈길을 끌고 있다.
신지는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함부로 막말하는 건 아니잖아요”라는 글을 올렸다. 자세한 내용은 밝혀진 것이 없으나 농구선수 출신 유병재와의 결별설이 보도된 지난 27일 이후 쓴 것으로 더욱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는 최근 유병재가 소속팀에서 임의탈퇴 신분으로 코트를 떠나는 등 좋지 않은 상황이 겹치면서 그 화살이 신지에게 쏟아졌기 때문으로 추측되고 있다.
신지 유병재 결별 소식에 네티즌들은 “본인도 많이 힘들텐데…”, “남의 연애사에 신경 껐으면 좋겠다”, “신지 유병재 결별 안타깝다.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지 소속사 KYT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지난 27일 “두 사람이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친구로 남기로 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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