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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 청순 셀카로 성형의혹에 대응? “살쪄서 그런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28 15:05
2012년 12월 28일 15시 05분
입력
2012-12-28 15:02
2012년 12월 28일 15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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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하리수 미니홈피
가수 하리수가 ‘생얼’ 사진을 올려 계속되는 성형의혹 대응했다.
28일 하리수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벌써 며칠 후면 2012년도 끝나가네요. 몇 주 전 얼굴 살쪄서 하도 말들이 많아 다시 다이어트”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인생이 다이어트의 연속인 듯… 나도 맛있는 거 실컷 먹고 살 걱정 안 하고 살고 싶다. 일촌 여러분 2012년 잘 마무리하세요. 생얼이라 상태는 좀 안 좋아 보일수도”라는 글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하리수는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불구하고 잡티없는 깨끗한 피부와 큰 눈으로 청순함을 과시했다.
얼마 전에 화제가 됐던 성형 의혹을 잠재울만한 미모를 자랑한 것.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성형의혹 잠재울만하다”, “이건 사진발 아닐까?”, “셀카는 믿을 수가 없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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