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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11자 복근, “기름을 너무 바른 것 아닌가요?”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22 13:48
2012년 12월 22일 13시 48분
입력
2012-12-22 12:31
2012년 12월 22일 12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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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11자 복근’
5인조 걸그룹 글램(GLAM) 멤버 지니의 11자 복근이 화제다.
글램은 지난 21일 페이스북에 ‘지니 11자 복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지니는 검정 트레이닝복과 탱크톱을 입은 모습이다.
특히 사진 속에서 지니의 11자 복근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니 11자 복근’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몸매 좋은 것 같다”, “요즘은 복근이 대세인듯”, “매끈한 몸매가 아주 좋다” 등의 반응을 내보였다.
한 여성 네티즌은 “포토샵으로 조정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기름을 너무 바른 것 같은 모습인데요”라고 질투를 내보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글램은 연말 컴백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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