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효리, 투표 인증샷에 욕설 논란 ‘무슨 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19 10:50
2012년 12월 19일 10시 50분
입력
2012-12-19 10:22
2012년 12월 19일 10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이효리가 욕을 암시하는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이효리는 19일 오전 제18대 대통령 선거 투표를 한 후 인증샷을 트위터에 올렸다.
이효리는 사진과 함께 ‘투표왼료!’라며 오타가 섞인 글을 적었고, 실수를 알아챈 뒤 ‘이 와중에 오타. ㅂㅅ’이라고 적어 눈길을 끌었다.
일부 누리꾼이 욕설을 암시하는 글에 관심을 보이자 이효리는 해당 글을 곧바로 삭제했다.
한편 이효리는 19일 오전 서울 삼성2동 제2투표소장을 찾아, 패셔니스타다운 ‘투표룩’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사진출처│이효리 트위터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국힘 의원 전원 ‘절윤’ 결의 “尹 정치복귀 명백히 반대…계엄 사과”
2
美 “이란 원유 태우지마”…이스라엘, 이란 폭격에 첫 의견 충돌
3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4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5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6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7
‘시나위 보컬’ 김바다, 마약 혐의 체포…속초서 대마 흡입
8
[속보]국힘 ‘절윤’ 결의문…“계엄 사과, 尹 복귀 명백히 반대”
9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공개…20세 김소영
10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4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속보]국힘 의원 전원 ‘절윤’ 결의 “尹 정치복귀 명백히 반대…계엄 사과”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국힘 의원 전원 ‘절윤’ 결의 “尹 정치복귀 명백히 반대…계엄 사과”
2
美 “이란 원유 태우지마”…이스라엘, 이란 폭격에 첫 의견 충돌
3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4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5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6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7
‘시나위 보컬’ 김바다, 마약 혐의 체포…속초서 대마 흡입
8
[속보]국힘 ‘절윤’ 결의문…“계엄 사과, 尹 복귀 명백히 반대”
9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공개…20세 김소영
10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4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속보]국힘 의원 전원 ‘절윤’ 결의 “尹 정치복귀 명백히 반대…계엄 사과”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부업하는 중기 근로자 38만명…“코로나 이후 10만명↑”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자, 해고 우선순위” 블랙리스트 논란
부모 부양, 국민 5명 중 1명만 동의…“책임, 사회로 확대해야” 인식 확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