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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사 공약, “투표율 75% 넘으면 ‘알몸’으로 말춤” 화들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18 14:52
2012년 12월 18일 14시 52분
입력
2012-12-18 13:40
2012년 12월 18일 13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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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라리사 (사진= 동아닷컴DB)
방송인 라리사가 투표 독려를 위해 쇼킹한 공약을 내걸었다.
최근 라리사는 “오는 19일 18대 대통령 선거에서 투표율이 75%가 넘으면 대학로에서 전라로 춤을 추겠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교수와 여제자3’에 출연중인 라리사는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하고 대통령을 뽑는 선거에 처음으로 투표권을 행사해 너무 기쁘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온 국민이 투표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대통령선거 투표율이 75%가 넘는다면 알몸으로 대학로 한복판에서 말춤을 추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
마지막으로 라리사는 “나의 이번 공약으로 0.1%의 투표율이라도 올라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라리사 공약에 네티즌들은 “빨리 투표장소조회 하자! 우리 모두 투표합시다”, “투표시간 알아두고 투표소 찾기 미리 해두자”, “이렇게까지 공약 내걸었으니 반드시 넘을 것이다. 투표시간 확실하게 알아둡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개그우먼 김지민은 지난 17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투표율이 70%가 넘으면 ‘개그콘서트-거지의품격’ 녹화내용을 해변으로 짜겠다”고 올려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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