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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영 이특 근황 공개 “방송보다 군 생활이 더 쉽다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16 13:27
2012년 12월 16일 13시 27분
입력
2012-12-16 13:23
2012년 12월 16일 13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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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영 이특 근황’
‘박인영 이특 근황’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의 친누나 박인영이 동생의 근황을 전했다.
박인영은 16일 방송된 SBS ‘도전 1000곡’에 출연해 지난 10월 입대한 이특을 언급했다.
이날 박인영은 “입대 3주차가 됐다”며 “이특은 생각보다 잘 지내고 있다. 군대 훈련이 방송일보다는 쉽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에 이휘재가 “방송일보다 군대가 쉽다니 그럴 리 없다”고 하자, 박인영은 “힘든 점은 10살 어린 선임에게 존댓말 하기 힘들다는 거라더라”고 답했다.
이특은 지난 10월 30일 입대한 육군 9사단 훈련소에서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육군 1사단으로 배치를 받았다.
사진출처|‘박인영 이특 근황’ 방송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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