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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1초 오열, “윤은혜 끌어 안은 채…” ‘女心 흔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13 13:38
2012년 12월 13일 13시 38분
입력
2012-12-13 13:33
2012년 12월 13일 13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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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유승호 1초 오열’
‘보고싶다’ 유승호 1초 오열이 여성 팬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보고싶다’ 11회 말미 예고편에는 해리(유승호)가 조이(윤은혜)를 끌어안고 오열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예고편에서 조이는 해리에게 “미안해…”라고 짤막하게 사과했다. 이에 해리는 조이를 끌어 안은 채 “아무데도 못 가”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려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유승호 1초 오열에 네티즌들은 “조이에게 해리는 그야말로 왕자님 아닌가?”, “나 같으면 유승호 선택”, “유승호 1초 오열에 돌아버릴 것 같다. 오늘도 본방 사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보고싶다’ 11회 방송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인 11.7%를 기록, 수목극 1위 자리를 지켜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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