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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녀’ ‘뒤에타’… ‘무한걸스’ 또 한번 빅재미 선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13 11:15
2012년 12월 13일 11시 15분
입력
2012-12-13 10:41
2012년 12월 13일 10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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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걸스 영화 패더리’
‘무한걸스’의 포스터가 폭소를 유발했다.
MBC에브리원 ‘무한걸스’ 팀은 최근 안양 평촌 아크로타워 인티움에서 ‘제1회 무걸 영화제’를 개최했다.
이번 영화제는 가수 손호영과 배우 정가은의 사회로 진행되며, ‘늑대소년’, ‘범죄와의 전쟁’, ‘아저씨’, ‘왕이 된 남자 광해’, ‘피에타’ 등 국내 화제작들을 패러디한 작품들이 출품된다. 제작진 측은 웃음과 감동을 주자는 의미로 기획했다고.
이와 더불어 이번 영화제를 위채 패러디 포스터가 제작돼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재미있는 요소들이 깨알 같이 담겨 있다. 특히 상상을 초월하는 타이틀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제1회 무걸 영화제’ 1부는 영화 시사회로 진행됐으며 늑대소년을 패러디한 ‘개소녀’, 개그우먼이 된 여자 ‘광대’, ‘아줌씨’, ‘외모와의 전쟁: 못난이들 전성시대’, ‘뒤에타’ 등이 각각 상영돼 관객들에게 큰 웃음 줬다고 한다.
2부에는 본격적인 시상식이 펼쳐졌고 초대가수 테이스티, A‘CIAN 등이 뜨거운 공연으로 영화제를 더욱 빛냈다. 웃음과 감동으로 막을 내린 ‘제1회 무걸 영화제’는 오는 24일, 31일 월요일 오후 6시 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무한걸스 영화 패더리’ MBC 에브리원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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