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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버튼 감독의 광장시장 방문, “저 빈대떡 집 대박 나겠어” 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12 10:02
2012년 12월 12일 10시 02분
입력
2012-12-12 09:58
2012년 12월 12일 09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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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현대카드 정태영 대표이사 트위터
세계적인 명장 팀 버튼의 광장시장 방문기가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1일 현대카드 정태영 대표이사는 자신의 트위터에 “팀 버튼 감독과의 저녁 데이트. 서울이 처음이라고. 일단 광장시장에서 빈대떡과 막걸리로 저녁식사. 식당 벽에 그림. 팀의 낙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말 팀버튼 감독이 빈대떡 집에서 막걸리 잔을 들고 있는 모습과 광장시장을 거닐고 있는 모습, 크리스마스 장식 아래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등이 담겨있다.
특히 팀버튼 감독이 직접 그린 낙서도 사진으로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어 정태영 대표이사는 “팀 버튼이 이런 시장을 너무 너무 좋아한다”고 덧붙이며 팀 버튼 감독이 광장시장 방문을 즐거워했음을 덧붙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헉 정말 팀 버튼 감독 맞아?”, “대박이다. 저 빈대떡 집 대박나겠네. 팀버튼의 낙서 유명해질 듯”, “다같이 저 빈대떡집으로 성지순례 갑시다”, “팀 버튼 감독 내한 하는 줄도 몰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팀 버튼은 영화감독 겸 작가로 대표작인 ‘가위손’을 비롯해 ‘배트맨’, ‘배트맨 리턴즈’, ‘화성침공’, ‘빅피쉬’, ‘찰리와 초콜릿 공장’ 등 많은 작품을 제작해 국내에도 수많은 마니아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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