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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 다스베이더 닮은꼴, “아침 식사 때문에 침까지 질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10 16:02
2012년 12월 10일 16시 02분
입력
2012-12-10 15:54
2012년 12월 10일 15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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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유희열 다스베이더 닮은꼴’
가수 유희열이 고군분투 끝에 아침식사를 획득했다.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에서는 고삼차를 원샷해 아침식사를 획득한 유희열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 게스트로 출연한 유희열, 윤상, 윤종신 등은 진도의 별미인 뜸북국과 오색미로 지은 밥이 걸린 아침식사 복불복에 임하게 됐다.
하지만 유희열은 녹차와 고삼차가 5대 5로 섞여 있는 종이컵 중 ‘고’라는 글자가 선명하게 적힌 고삼차를 선택, 얼굴을 찌푸린 채 쓰디쓴 고삼차를 들이켰다.
특히 거친 숨소리를 내며 고삼차를 삼키는 유희열의 모습에 성시경은 “다스 베이더 같다”며 놀렸고, 영화 ‘스타워즈’의 다스베이더와 유희열의 모습이 비교되기도 했다.
유희열 다스베이더 비교에 네티즌들은 “유희열 너무 웃기다”, “예능 신생아 탄생. 윤종신처럼 예능했으면 좋겠다”, “침까지 질질 흘리는 매력적인 남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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