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송은이, 촬영 중 김신영 따귀…돌발상황 ‘제작진도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10 15:35
2012년 12월 10일 15시 35분
입력
2012-12-10 15:29
2012년 12월 10일 15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송은이-김신영. 사진제공 |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
‘송은이, 상황극 몰입 중 김신영 뺨 찰싹!’
송은이가 김신영의 뺨을 때린 사실이 공개됐다.
10일 방송하는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의 ‘무걸촌네 사람들’편에서는 농촌 부녀회로 변신한 무한걸스 멤버들의 좌충우돌 생활기가 공개된다.
‘무한걸스’ 촬영 중 배추 수확을 하던 멤버들에게는 꿀맛 같은 새참이 주어졌다. 무걸촌의 이장으로 변신한 김신양과 꽃다방 미스 신으로 변신한 신봉선의 파격적인 등장에 모두 박장대소를 터트리며 즐거워했다.
이때 돌발 사건이 발생했다. 리얼한 두 사람의 코믹 커플 연기에 부녀회장인 송은이가 이장인 김신영이 마을을 돌보지 않았다며 뺨을 때린 것.
이에 옆에 있던 멤버들과 스태프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김신영은 상황극의 여왕답게 애드리브로 무사히 상황을 넘길 수 있었다고.
10일 오후 6시 방송.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2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3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4
SK하이닉스 “6세대 LPDDR6 세계 첫 개발”…모바일용 D램도 고도화
5
‘독도 마지막 주민’ 김신열 씨 별세…등록된 민간인 ‘0명’
6
‘빌런’ 취급 받던 약사, 32살에 ADHD 진단…“왜 괴로웠는지 알게 돼”
7
초밥용 식초 달랬더니 락스 내준 횟집…“위 세척할 뻔” [e글e글]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트럼프가 꽂힌 구두…“백악관 모든 남자가 그걸 신느라 진땀”
10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3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4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8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9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10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2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3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4
SK하이닉스 “6세대 LPDDR6 세계 첫 개발”…모바일용 D램도 고도화
5
‘독도 마지막 주민’ 김신열 씨 별세…등록된 민간인 ‘0명’
6
‘빌런’ 취급 받던 약사, 32살에 ADHD 진단…“왜 괴로웠는지 알게 돼”
7
초밥용 식초 달랬더니 락스 내준 횟집…“위 세척할 뻔” [e글e글]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트럼프가 꽂힌 구두…“백악관 모든 남자가 그걸 신느라 진땀”
10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3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4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8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9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10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빌런’ 취급 받던 약사, 32살에 ADHD 진단…“왜 괴로웠는지 알게 돼”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50m ‘쓰레기 산’ 폭우에 와르르…7명 파묻혀 참변, 인니의 비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