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민호 생일파티, “다른 샤이니 멤버들은 어디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10 13:47
2012년 12월 10일 13시 47분
입력
2012-12-10 13:26
2012년 12월 10일 13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규현, 동해 트위터
‘민호 생일파티’
그룹 샤이니 멤버 민호의 생일파티 인증샷이 눈길을 끌고 있다.
민호는 10일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의 트위터를 통해 “민호입니다. 우리 규현이 형의 케이크. 감동. 생일이 너무 행복하다. 희철이 형, 강인이 형, 통해 형, 규현이 형, 창민이 형, 종현이 형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민호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동방신기 창민, 슈퍼주니어 규현과 동해, 샤이니 종현이 케이크를 앞에 두고 둘러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후 동해도 “Min Ho Happy birthday. Good Night”이라는 축하 글과 생일 파티 사진을 추가해 우정을 과시했다.
‘민호 생일파티’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민호 생일파티, 진짜 훈남들만 모아놨네”, “다들 행복해 보인다”, “SM 미남들 총출동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3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6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7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8
“175명 폭사 이란 초교 인근, 美토마호크 추정 미사일 떨어져”
9
“그 손으로 애 만지냐”…학부모가 유치원 교사에 ‘투명 손톱강화제’ 지적
10
튀르키예 “이란 두번째 탄도미사일 영공 침입…나토 방공망이 요격”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9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10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3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6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7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8
“175명 폭사 이란 초교 인근, 美토마호크 추정 미사일 떨어져”
9
“그 손으로 애 만지냐”…학부모가 유치원 교사에 ‘투명 손톱강화제’ 지적
10
튀르키예 “이란 두번째 탄도미사일 영공 침입…나토 방공망이 요격”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9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10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韓 야구, ‘경우의 수’ 뚫고 WBC 8강행…‘보물’ 문보경 홈런 포함 4타점 맹활약
공원서 초등생 비비탄총 빼앗아 발사한 30대 입건
“LEE 말고 YI로 바꿔달라”…법원 “실제 불편 없어” 불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